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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전 읽기

개인적으로 경전 공부를 매일 한다면 간증이 강화되고 주님의 목소리를 듣는 데 도움이 됩니다.

디 토드 크리스토퍼슨 장로님은 우리가 어떻게 경전을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.

 

“일정한 시간 내에 읽은 분량보다는 경전을 읽는 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였는가에 더욱 유의해야 합니다. 때로 여러분이 경전 몇 구절을 읽거나 나서 잠시 멈추어 그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, 다시 그 구절을 읽거나, 이해하기 위해 기도하고, 마음속으로 질문하고, 영감을 기다리며, 여러분에게 오게 된 영감과 통찰력을 기억하고, 더 많이 배우기 위해 기록하면서, 그 구절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는 모습을 저는 봅니다. 이와 같이 공부하면 단시간에 많은 분량을 읽어 나가지는 못할 것입니다. 그러나 그렇게 함으로써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올 공간을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.”(리아호나, 2004년 5월호, 11쪽)

매일 하는 경전 공부가 좀 더 의미 있도록 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습니다.

당시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이었던 하워드 더블유 헌터 장로는 교회 회원들에게 다음과 같이 요약된 경전 공부에 대한 중요한 권고의 말씀을 주셨습니다. 카드에 그분의 생각을 적고 공부할 때 볼 수 있는 곳에 두는 것을 고려해 보십시오.

  • 경전을 이해할 수 있도록 주의 깊게 읽습니다.
  • 매일 공부합니다.
  • 일정한 시간에 정하여 매일 공부합니다.
  • 정신을 산만하게 하거나 방해 받지 않고 정신을 집중할 수 있는 곳에서 공부합니다.
  • 몇 장 혹은 몇 쪽만 읽기보다는 일정한 시간 동안 공부합니다.
  • 공부 계획을 세웁니다.

경전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. 경전을 주의 깊게 공부하면 그분의 영을 느끼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.

(성도의 벗, 1979년 11월호, 64~65쪽 참조)